화장실에서 댄스?…현란한 꼬리로 난리 난 고양이[가족의발견(犬)]

"눈을 뗄 수 없는 원이의 현란한 꼬리 쇼!"지난달 고양이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의 한 활동가가 우연히 찍어 올린 영상 하나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제목은 다소 평범하지만, 영상 내용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고양이 '원이'의 화장실 퍼포먼스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영상 속 고양이 원이는 고양이용 모래 화장실에 들어가 평범하게 소변을 보려는 듯 보인다. 하지만 곧, 꼬리를 높이 세우더니 '부르르르 꼬리 떨기'가 마치 무대 위 댄서처럼
화장실에서 댄스?…현란한 꼬리로 난리 난 고양이[가족의발견(犬)]

동물실험에 이용되던 침팬지들, 라이베리아 보호구역으로 '이전'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영장류 수의사들이 라이베리아에 모여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의 보호구역 개선 프로젝트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4일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에 따르면 이들은 전(前) 실험실 침팬지들을 임시 이전하는 작업을 도우며, 침팬지들이 생활하는 섬 보호구역의 환경 개선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라이베리아, 우간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미국에서 온 영장류 전문가들은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와 협력해 최근 61마리의 침팬지
동물실험에 이용되던 침팬지들, 라이베리아 보호구역으로 '이전'

산불 화상 치료받은 백구…수의사가 내민 손 핥으며 인사 '뭉클'

"자기를 치료해 준 사람인 걸 아는 걸까요? 제 손을 핥으며 인사를 하네요."4일 경북 안동 산불 피해 현장에 마련된 응급 동물 진료소. 이민수 SD동물의료센터 원장은 방금 봉합 수술을 마친 백구를 살펴보며 조용히 말했다. 다친 몸에도 불구하고, 백구는 자신을 치료해 준 이 원장의 손에 얼굴을 비비고 핥으며 고마움을 전하는 듯했다.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동물들의 치료를 위해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와 SD동물의료센터(에스디동물의료센터) 왕십
산불 화상 치료받은 백구…수의사가 내민 손 핥으며 인사 '뭉클'

15m 향유고래 광양항 연안서 발견…해경 바다로 돌려보내

전남 여수해양경찰서는 4일 광양항 송도 연안 저수심 구역으로 들어온 대형고래 1마리를 구조해 바다로 돌려보냈다.이날 오전 9시 48분쯤 광양항 연안에서 대형고래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 등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길이 15m에 달하는 대형고래를 넓은 바다 방향으로 유도하는 구조활동을 실시했다.오후 1시 30분쯤 고래는 깊은 해역으로 이동해 잠수했고 이후로 목격되진 않았다.해경은 고래가 본래의 서식지로 무사히
15m 향유고래 광양항 연안서 발견…해경 바다로 돌려보내

강릉시 유기동물 입양제 개최…"'핑크빛 견생' 선물하세요"

강원 강릉시는 5일 시 동물사랑 센터에서 유기 동물 입양행사 제3회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를 개최한다.4일 시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선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입양 대상견 15마리와 교감할 수 있다. 입양하길 원하는 유기견에 대해선 현장에서 입양 상담 및 신청도 가능하다.또 행사장 옆 동반 산책로에서 유기견과 산책 봉사 체험을 신청해 사람과 동물 간 친밀감 형성 기회로 활용해 볼 수도 있다고
강릉시 유기동물 입양제 개최…"'핑크빛 견생' 선물하세요"

제주 도로 위 말 질주 '다그닥다그닥'…하루새 3마리 목격

지난 3일 제주에서 농장 말이 탈출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4일 목격자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3일) 오후 5시32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인근에서 말 1마리가 도로 위에 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목격자에 따르면 사려니숲길과 붉은오름 사이 남조로에서 발견된 이 말은 안장을 진 채로 기수도 없이 도로 위를 질주하고 있었다. 달리는 말을 피하기 위해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피하는 아찔한 상황도 연출됐다
제주 도로 위 말 질주 '다그닥다그닥'…하루새 3마리 목격

"벳이즈로 화상 피부 재생"…유한양행, 산불 피해 동물 지원 나서

유한양행과 리센스메디컬은 동물구조단체 '위액트(WeACT)'와 협력해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화상을 입은 동물들의 치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4일 밝혔다.지난 3월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풍을 타고 대형 산불로 번졌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 산불로 약 4만 8150헥타르의 산림 소실됐다. 31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당하는 등 인명 피해도 컸다. 피해 규모는 약 1조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인명 피해뿐
"벳이즈로 화상 피부 재생"…유한양행, 산불 피해 동물 지원 나서

온힐펫-뷰티·의료 전문기업 서울리거 맞손…반려동물 PB도 개발

반려동물 전문기업 온힐펫(대표 류태성)이 뷰티·의료 전문기업 서울리거와 손잡고 관련 산업 마케팅의 시너지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온힐펫은 이날 인천 연수구 본사에서 서울리거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브랜드 역량과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공동 마케팅을 중심으로 양사 간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반려동물 전용 제품
온힐펫-뷰티·의료 전문기업 서울리거 맞손…반려동물 PB도 개발

메타디엑스, 5억원 투자 유치…'수의료보조솔루션' 해외 진출 시동

반려동물 진료 혁신을 추구하는 스타트업 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는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이하 카이스트창업투자)로부터 5억 원 규모의 단독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메타디엑스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진료보조 자동화 솔루션의 상용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기반 진단보조 솔루션 'CancerVet(캔서벳)'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지난해 설립된 메타디엑스는 반려동
메타디엑스, 5억원 투자 유치…'수의료보조솔루션' 해외 진출 시동

"사람보다 낫네"…화상 입은 몸으로 새끼 지킨 '백구' 감동 근황

화상으로 젖꼭지 일부가 터진 와중에도 금순이는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고 있었습니다.최춘기 부천 24시 이지동물의료센터 원장은 지난달 경북 의성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백구 '금순이'가 응급으로 내원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금순이의 사연은 지난달, 동물보호단체 '유엄빠'의 구조 활동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금순이는 굵은 쇠 목줄에 묶인 채 뜬장 안에 갇혀 있었고, 불길이 덮치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새끼들을 품에 안고 지켜냈다. 유엄빠 활동
"사람보다 낫네"…화상 입은 몸으로 새끼 지킨 '백구' 감동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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