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13 04:03 (목)
ANF "해썹 인증받은 설비에서 신뢰 바탕으로 안전한 펫푸드 생산"
ANF "해썹 인증받은 설비에서 신뢰 바탕으로 안전한 펫푸드 생산"
  •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승인 2024.04.17 1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홈페이지 안내문 통해 안전한 펫푸드 강조 나서
ANF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의 대표 펫푸드 브랜드 ANF가 자사 제품에 대해 '안전한 펫푸드'라고 강조했다.

ANF는 최근 홈페이지 안내문에서 "원인 불명의 고양이 신경·근육병증과 관련해 당사 사료 제품은 무관함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다수의 고양이에서 나타난 신경근육병증의 원인 중 하나로 사료가 지목되자 일찌감치 방어에 나선 것.

ANF는 "6프리(6free) 제품의 경우 HACCP 인증과 세계식품안전협회 SQF 최고 레벨인 3레벨을 취득한 설비에서 생산, 가공,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하는 안전한 펫푸드"라며 현재 거론되는 사료 제조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그러면서 "또한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의 영양가이드를 충족한 품질의 펫푸드를 제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은 정기적으로 철저하고 엄격하게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신뢰와 건강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사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NF는 1955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탄생한 펫푸드 브랜드다. 68년간 반려동물의 먹거리를 만들어온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아왔다. 현재는 '우리와'에서 관리하고 있다.

ANF의 대표 제품 6프리는 반려동물에게 해로운 6가지를 없애고 깨끗하고 안전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다. [해피펫]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