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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우리 집입니다'
'여기는 우리 집입니다'
  •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승인 2024.05.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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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근로자의 날이자 가정의 달인 1일 여름새인 후투티가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나무 둥지에서 번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목격된 후투티 수컷은 목에 큰 상처가 있지만 둥지를 지키기 위해 부지런히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었다. 2024.5.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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