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핑, 2세대 키토산으로 반려동물·사람용 탈취제 시장 공략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생활용품으로 탈취제가 있다.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반려동물산업육성협의회 제11회 IR(기업설명회)데이에서는 반려동물이 핥거나 흡입해도 안전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탈취제가 소개돼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티핑은 자체 개발한 키토산 소재와 전자약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다.기존 키토산은 갑각류의 껍데기에서 얻어져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존재했다. 또한 정제 및 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