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에서 반려견 전지파행(앞다리 절뚝거림)의 진단과 치료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강의가 주목받았다. 단순 정형외과 질환부터 신경계 질환까지 포함한 통합적 접근의 중요성이 강조됐다.이날 정창수 정창수외과동물병원 원장은 '증례로 알아보는 전지파행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진단 흐름과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