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은 지난 55년간 반려묘와 반려견의 건강만을 바라보며 펫푸드 연구개발에 매진해 왔습니다. 이를 통한 과학적 근거와 정밀 영양, 수의사와 보호자의 신뢰는 큰 자산입니다."글로벌 펫푸드 기업 로얄캐닌(ROYAL CANIN)의 실비아 미랫 카탈란 R&D(연구개발) 부회장은 브랜드의 가장 큰 자산이자 차별점으로 '연구개발에 대한 집념’을 꼽았다.실비아 부회장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르 코룸에서 가진 뉴스1과 인터뷰에서 로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