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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이상 반려묘 신장 건강에 빨간불…충분한 수분 섭취하려면

9세 이상 반려묘 신장 건강에 빨간불…충분한 수분 섭취하려면

반려동물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연령에 따른 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양이의 경우 수분 섭취를 통한 신장질환 관리가 필수인 것으로 나타났다.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공개한 반려동물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반려묘는 9~12세부터 만성 신장질환이 가장 흔한 질환으로 나타났다.이에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는 3일 반려묘 신장질환의 조기 발견과 꾸준한 식이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질환 특성에 따른 식이관리 방향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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