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개골 탈구나 관절염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신경종양이었다."1년 넘게 다리를 절뚝거리던 반려견은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통증에 시달렸다. 발을 반복적으로 물어뜯는 행동까지 보였지만 원인은 관절이 아닌 신경을 침범한 종양이었다.24시 본동물의료센터 안양점은 최근 만성 파행(절뚝거림)의 원인이 말초신경종양(Peripheral Nerve Sheath Tumor, PNST)이었던 11살 비숑 프리제의 치료 사례를 공개했다.10일 본동물의료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