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학터널 관리동이 반려동물복지센터로 탈바꿈하면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편안한 인천'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6일 연수구 청학동에서 '반려동물복지센터' 개소식을 열었다.보호부터 입양 후 적응까지…동물복지 거점 공간이번에 문을 연 반려동물복지센터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가 직접 운영하는 동물복지 전문 거점 공간이다.이날 개소식에는 오보현 인천시수의사회장, 이효정 도로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