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에서 활발히 적용되고 있는 통증치료기법을 수의학 분야에 적용하면 동물병원 진료에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사람 신경외과·줄기세포 전문의 김일천 마디마디신경외과의원 원장은 29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2026 춘계 서울수의콘퍼런스(서울수의컨퍼런스)'에서 '반려동물 관절질환 치료모델로 진화한 TPI'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마디마디신경외과의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기도 하다.김일천 원장은 이날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