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패드 한 장에 다섯 번이나 정확하게 소변을 본 강아지가 반려견 보호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패드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정확한 조준과 사뭇 진지한 표정까지 더해진 반려견 '룽지'의 영상은 조회수 116만회를 넘어섰다.4일 룽지의 보호자 A 씨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영상에는 소변 흔적으로 꽉 찬 패드와 그 옆에 얌전히 앉아 있는 룽지의 모습이 담겼다.패드에는 소변을 본 흔적이 다섯 군데나 남아 있다. 빈 곳을 찾아 쓴 듯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