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날 제기했던 문제의 본질은 '국가와 전문가가 관리해야 할 공중보건학적 의무(접종 확인)를 왜 영세한 카페·음식점 사장님들에게 떠넘기고 미확인 시 행정처분까지 내리려 하는가?'였습니다."설채현 놀로스퀘어 원장이 반려동물 동반 식당에서 예방 접종 미확인을 이유로 행정처분 대상이 되는 것에 대한 반대의 뜻을 재차 표명했다.설채현 원장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동물 음식점 출입 관련 국무총리실 주재 TF 회의에서 제가 드린 의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