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줄기세포 치료도 '품질관리 시대'…전국 11개 동물병원 뭉쳤다
반려동물 줄기세포 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전국 단위 협력체가 출범했다. 전국 주요 동물병원이 치료 품질을 함께 관리하고 임상 데이터를 공동으로 축적하는 체계를 마련하면서 수의 재생의료의 표준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7일 한국수의첨단재생의료허브(Korean Veterinary Regenerative Medicine Consortium·KVRMC)에 따르면 지난 5일 발족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서울·경기·부산·대구·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