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암, 생각보다 흔하다"…수의사가 말한 림포마 조기 신호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종양은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수의계에 따르면 개는 평생 한 번 이상 암을 경험할 확률이 약 4마리 중 1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 림포마(림프종)는 개 종양의 약 20%를 차지하는 비교적 흔한 악성 종양이다.하지만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항암 치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크다. 이에 반려동물 종양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동물병원 그룹 벳아너스 소속 류성용 24시 스탠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