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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아너스 뉴스레터 '월간 V-학술레터', 구독 대상 확 늘린다
벳아너스 뉴스레터 '월간 V-학술레터', 구독 대상 확 늘린다
  •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승인 2024.06.07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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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회원에 한정한 정보, 전체 수의사와 공유해
수의학 논문 및 주요 학술 세미나 정보 무료 제공
벳아너스가 뉴스레터 콘텐츠를 오픈했다(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믿을 수 있는 동물병원 그룹 벳아너스는 뉴스레터 콘텐츠인 '월간 V-학술레터'를 학술 활동에 관심이 있는 수의사 및 수의대생이라면 누구나 구독할 수 있도록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7일 벳아너스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아이엠디티에 따르면 뉴스레터는 그동안 학술위원회 정기 회의를 통해 회원들에게만 제공됐다.

벳아너스의 학술 연구를 총괄하는 학술위원회의 이태호 위원장은 "정기 회의를 통해 '월간 V-학술레터'가 한국 수의학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모든 수의사 및 수의대생이 볼 수 있게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월간 V-학술레터는 매월 전 세계에서 인기 있었던 신규 수의학 논문과 국내 주요 학술 세미나 정보를 취합해 이메일로 제공하는 뉴스레터 콘텐츠다.

특히 구독자가 관심 있는 논문들만 볼 수 있도록 내과, 외과, 영상, 고양이 분과로 나눠서 콘텐츠를 제공한다. 관심 있는 학술 세미나 및 콘퍼런스(컨퍼런스)에 바로 신청할 수 있는 링크를 함께 제공해 벳아너스 회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받아왔다.

벳아너스 회원 병원인 '스마트동물병원 신사본원'의 경우 '월간 V-학술레터'가 제공하는 신규 논문들을 저널클럽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 'FM동물메디컬센터' 또한 원내 세미나에 적극 사용하고 있다.

문희진 벳아너스 수석은 "많은 임상 수의사분들이 학술 발전에 대한 니즈는 있지만 바쁜 진료 일정 탓에 학술 정보를 일일히 찾아볼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월간 V-학술레터'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벳아너스 수의사뿐만 아니라, 더 많은 수의사와 수의대생 구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학술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월간 V-학술레터'는 QR코드를 통해 수의사와 수의대생 누구나 구독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벳아너스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해피펫]

 

 

 

 

벳아너스 학술레터(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

 

 

 

벳아너스 학술레터(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

 

 

 

벳아너스 학술레터(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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